한의사 · 사상체질과 전문의
“같은 아토피라도 어떤 분은 장이 약해서, 어떤 분은 열이 위로 몰려서 반복됩니다. 증상 이름보다 그 사람의 상태를 먼저 봅니다.”
마음을 먼저 듣고, 몸의 뿌리를 치료합니다.
오래 앓으신 분일수록 “또 안 되겠지”라는 마음으로 오십니다. 그 마음을 먼저 듣는 것이 진료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. 피부와 코는 다른 곳처럼 보이지만 같은 점막·장벽의 문제인 경우가 많습니다.